겨울-벽화따라 걷는 순백의 겨울 낭만여행 일정 국내공정여행 여행일정, 벽화따라 걷는 순백의 겨울 낭만여행 일정

*여행기간 : 2016년 1월 2일(토) ~ 1월 3일(일), 1박2일
*여행장소 : 강원도 – 태백, 정선, 영월
*교 통 편 : 전용버스
*참 가 비 : 186,000원

*모집기간 : 2015년 12월 일(일)까지 [모집기간  이후에는 공정여행사업단으로 문의 후 신청해 주세요. 070-8812-5809]

1일차


서울 지하철3호선 양재역 출발 (오전7시 30분, 12번 출구 전방100m)
국내 석탄의 30%를 생산했던 옛 탄광도시 - 강원도 태백 도착
* 그 고단했던 삶의 현장 - 철암역 주변 옛 탄광촌 (살아남은 까치발 옛 건물들과 전시관)
* 철암의 광부들이 모여살던 산동네 마을 - 삼방동
* 몇 개 남아있지 않은 탄광촌 음식점에서 강원도 별미 나물향 구수한 '곤드레밥' 점심식사
* 탄광촌의 애환서린 모습이 벽화로 남아있는 벽화마을 - 상장동 '남부마을'
* 민족의 젖줄 한강, 그 발원지를 걷다 - 태백 금대봉골 '검룡소'
* 낙동강 1300리, 그 발원지를 보다 - 태백시내 '황지'
* 작은 생활사박물관을 방불케하는 140년 된 너와집에서 강원도 전통 한정식으로 저녁식사
* 숙박 : 남,녀 따로 다인실 숙박


2일차


* 민족의 영산 태백산 아침등산 - 희망자만 아침식사 전 오전6시~8시 두 시간 동안 겨울등산 합니다.
( 정상까지 가지 않습니다. 태백산 등산로 중간 지점인 반재 인근까지 갔다가 다시 내려옵니다.)
- 희망자는 플래쉬, 아이젠, 따뜻한 옷 준비해서 오세요.
* 석탄산업의 이모저모를 모두 알 수 있는 - 태백 석탄박물관

태백 -> 또 하나의 옛 탄광도시, 강원도 정선 사북.고한으로 이동 (30분 소요)
* 남한에서 가장 높은 고지대 도로, 해발1330ㅡ 만향재 통과
* 탄광산업 중심에 섰던 삼척탄좌가 옛 모습을 그대로 살려 예술의 현장으로 바뀐 곳 - 삼탄아트마인

고한 -> 정겨운 자연과 슬픈 역사가 어우러진 영월로 이동 (1시간 소요)
* 메밀전병,수수전, 감자떡 등 강원도 음식 그득한 시골 장터의 정겨움 - 영월 서시장 (영화 '라디오스타' 촬영지 시골다방도 있어요^^)
* 강원도 산골의 맛 - 메밀전, 메밀전병, 올챙이국수로 장터에서 점심식사
* 영월 서강의 물굽이가 만든 명장면 - 한반도 지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‘선암마을’
* 서강의 아름다운 자연에 묻혀 있어 더 애처로운 단종의 유배지 - 배타고 건너는 '청령포'
영월 출발 -> 서울 양재역도착 (밤8시~9시 도착예정)


 

※ 기상악화, 도로사정(산사태, 홍수, 공사 등으로 인한 교통통제 및 정체), 기타 천재지변 등의 현지사정이 발생할 시,
일정이 변동되거나 취소될 수도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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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-벽화따라 걷는 순백의 겨울 낭만여행 일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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